4.5일 춘포.. 박하사탕으로 유인
익산경찰서는 30일 전모씨(남,72세)를 미성년 성추행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4월 5일 오후3시경 춘포면 인수리소재 피해자의 집 건조장으로 장모양(8세)을 박하사탕을 준다며 유인 한 뒤 음부를 만지는등 성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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