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25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63개교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단 및 주무 과,계장,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녹색어머니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정섭 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시설물 정비 및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 고취, 법규 위반자에 대한 지속적 단속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경숙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익산경찰서에 고마움을 전하고 "지속적으로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봉사활동을 실시해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