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24일 오전9시 최적의 시스템으로 개선, 주민만족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용안, 망성파출소를 개소했다.
그동안 익산경찰서는 2003년 8월 1일부터 지구대 개편시 관내 전지역을 8개 지구대로 나누어 운영해 왔다. 특히 금일 개소한 용안, 망성 파출소는 그동안 용안지구대에서 관할하던 용안, 용동, 망성면을 용안파출소와 망성파출소로 분할, 용안파출소는 용안면과 용동면을 담당하고 망성파출소는 망성면을 관할하며 지역주민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해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