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 믿음직한 경찰상을 구현하기 위해 지구대 순찰팀에서 끈기있고 의욕적인 경찰관 2명을 선발해 ‘사복조’를 운영, 범인수사에 전종시키는 방법으로 절도범 검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익산경찰서 중앙지구대는 사복조를 운영하여 지난 11일 오후3시10분경 절도범, 14일 저녁10시20분경 특수절도피의자, 15일 저녁10시경 절도범, 17일 오후2시 50분경 차량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7일만에 절도 4건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끈질긴 근성으로 최선을 다하는 경찰상을 정립하고 ‘현장중심치안‘을 실현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15일 저녁10시경 일어난 사건은 아무런 단서없이 은행 CCTV에 촬영된 희미한 사진 1장을 가지고 시작했다. 익산시 중앙동, 창인동 일원을 탐문하였으나, 아무런 성과를 가두지 못하고 고심하던 중 서민층이 주로 거주할만한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 일대 상가를 중심으로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범인 소재 및 인적사항을 파악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해 검거하는 등 시민에게 믿음직한 경찰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