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관리소익산지소는 직원 15명으로 구성, 고품질 벼, 보리, 콩을 고품질 정부 보급종으로 생산해 감자, 옥수수를 포함한 5개 작물을 전북도내에 공급하고 있는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림부 산하기관이다.
익산지소가 신설된지 30여년이 되는 올해 처음 9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직원가족 모두를 초청하여 농업인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빠의 모습, 엄마의 모습 그리고 남편과 아내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종자관리소의 관심과 아울러 가족이 하나되는 화합을 통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선공장 및 채종포장을 견학하고, 이곳에서 하는 일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