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기철을 맞이해 콤바인 등 수확기계 중심으로 고장 난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있어 농업인 들 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농민교육원은 이달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13개 시군 26개읍면을 시군농업기술세터와 연계하여 콤바인등 수확철에 주로 사용되는 농기계를 수리센터가 먼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영농현장을 순회하면서 수리봉사활동을 실시로 농업인의 편의제공과 애로사항 해결로 적기영농 추진 등 열린도정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농기계 수리봉사는 본격적인 벼농사 수확철에 대비하여 콤바인 등 가을철에 주로 사용되는 농기계를 대상으로 수리 해 줌으로서 농가에서 대리점까지 운송해야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한 농가당 5만원 까지 소요된 부품은 무상 지원해줌으로써 시간과 경비를 절감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농기계 수리봉사 대상지역은 13개시군 26개 읍면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남원, 무주 지역을 시작으로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수리 팀의 지원을 받아 농기계 무상 수리점검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