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저지 익산시민 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5일 오후2시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에서 결성 기자회견을 갖는다.
익산시민 운동본부 결성은 익산시의회, 전농익산시농민회를 비롯해 27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공동대표는 농민대표, 노동대표, 시민대표, 여성대표, 종교대표, 농협조합장대표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한-미 FTA저지 익산시민 운동본부는 9월 5일 오후 4시 부송동 전자랜드21 사거리에서 한-미 FTA저지를 위한 1만 익산대회를 갖고 익산 10만 서명운동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