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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자녀 장학금’후원운동 자리매김

이리농협 16년째.. 꿈과 희망 심어주기

등록일 2006년07월2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리농협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조합원 자녀 장학금’후원운동이 올해로 16년째를 맞으면서 지역 장학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리농협(조합장 이영덕)주관으로 26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해‘조합원 자녀 장학금’수여식에는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리농협임직원,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수혜 학생만도 170여명에 달했다.
이날 지급된 장학금은 조합원 자녀 박동균군(단국대 4년)을 비롯 170명에게 60만원씩 1억2백만원이 지급됐다. 지급대상은 대학 졸업예정자 중심으로 주어졌다.
이리농협은 조합원의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1991년부터 올해까지 1,662명에게 7억1,478만원을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이영덕조합장은 "어려운 농촌경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이리농협에서 더욱 장학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조합원께서 농협사업에 적극 참여하실 때만이 가능하다"며 조합원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리농협은 조합원에게 영농자재무상비료 3억5천만원, 조합원 자녀장학사업을 지원하는 등 18억원의 각종 환원사업을 전개해 실익을 주고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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