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과 직능단체별 농업인들과 연계한 고객관리 UMS음성, 문자 서비스 시스템을 5월부터 12월까지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한다.
UMS시스템은 정보화시대에 농업인들에게 시기별 핵심 농사기술과 재해, 재난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또한 농업인들도 휴대폰을 대다수가 소지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휴대폰을 이용한 각종 정보를 수시로 제공,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신뢰하고 찾아오는 농촌지도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원 연구.지도사들은 변화를 통한 혁신과제를 설정, 쌀 수입개방에 따른 대체작목 개발 등 다변화되어가는 농업환경에 적극대응해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지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