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금강양수장 마무리 한창

금강지구 98%공정 올 12월 준공

등록일 2006년05월0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농촌공사 익산지사가 총사업비 460억5천800만원을 투입한 금강1지구 개보수사업인 금강양수장이 5월초 시험통수 및 가동으로 마무리 점검이 한창이다.
익산지사 관계자에 따르면, 금강1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익산시 망성면, 용동면, 낭산면 지내의 수리시설물 현대화사업으로 현재 98%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강양수장은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며, 장기계속공사로 양수장 1개소, 개서, 암거, 연결수로, 잠관보수, 분수문 1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편 강경양수장은 1973년에 금강, 평택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을 시행, 금강호를 주수원으로 익산시 관내 7천 820ha에 약 6천만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32년 동안의 장기간 사용으로 기능이 저하되어, 대체시설로 금강양수장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현재 시험가동에 따른 제반설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금강양수장이 가동되면 일일 147만톤(초당17톤)의 양수가 가능해 그동안 농업용수 부족과 수리시설물 낙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혜면적 7천820ha  농경지가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받게 되고, 농업인은 풍부한 농업용수가 확보되어 고품질 쌀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