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익산지사는 효율적인 물관리로 재해예방과 안전영농으로 재해없는 풍년농사를 달성하기 위해 5월부터9월까지 143일간 ‘고품질 쌀생산 대책 상황실 및 물관리 재해대책 상활실’을 설치,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 할 방침이다.
익산지사가 관리하는 1만6,193ha의 수혜면적에서 벼농사에 필요한 총용수량은 2억315만톤(못자리207만톤,모내기3,353만톤,보금수 1억6,755만톤)이다. 이에 차질없는 급수를 위해 영농기 172일을 3단계(못자리,모내기,보급수)로 나누어 총102일간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며, 왕궁외 25개 저수지,금강호, 대아회외 2개 저수지등에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고, 현재 총저수량은 5,232만톤으로 57%을 확보했으며, 1모작 묘판설치는 30%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2모작 묘판설치도 오는 5월 20일이면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익산지사는 수해 예방과 기상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실에 지원반, 대책반, 상황반을 편성하고, 시간당 30mm, 일일 50mm의 강우가 발생하면 직원들은 담당 수리시설물에 대한 예찰강화 및 침수 예상지역과 사업시행 현장에 대해 수시 점검을 실시, 상황발생시 현지 실정에 맞게 신속한 배수처리로 침수피해 및 재해 사전예방으로 농업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