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강소성 농업경제 시찰단을 비롯한 10명은 11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를 방문해 농촌마을(김제시 부량면 전포마을), 전주MBC를 방문하고 13일 전북농업기술원을 내방 했다.
이날 방문한 시찰단에게 농업기술원은 WTO와 FTA등 시장개방에 대비한 전북농업의 발전방안과 농업인들의 영농설계 전략 등을 설명, 농업을 단순생산농업에서 가공 산업으로 발전시켜 부가가치 창출로 경쟁력 향상에 역점을 두고, 연구와 지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농업인 교육훈련을 통한 전북농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 방안에 대하여도 설명하고 각종 연구시설과농업홍보관 등을 견학, 전북농업의 발자취와 미래에 대해 설명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