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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김태균 교수,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제14대 회장' 취임

신임 김 회장 “통증 치료에 대한 학문적 근거 정립, 학회 차원 노력 기울일 터” 포부

등록일 2023년09월05일 13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정형외과 김태균 교수가 지난 8월 27일 개최된 2023년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제21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김태균 회장은 지난 1일 취임, 오는 2024년 8월 31일까지 향후 1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정형통증의학회는 척추, 근, 골, 관절, 척추 신경 통증의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증례를 대상으로 그 원인을 분석하고, 보존적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수술 후 통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들을 연구,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09년에 창립, 현재 약 570여명의 정회원이 가입해 있는 학회이다.

 

김태균 교수는 2021년 한국 소비자평가원이 주관하고 대한소비자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1 KCA 우수 전문인 어워즈’ 올해의 교수 부문을 수상하는 등 국내 의료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균 교수는 원광대 의과대학을 졸업, 스위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척추 프로그램 연수를 마치고,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장, 적정의료관리실장 및 진료처장 등을 역임하였다.

 

신임 김태균 회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통증 치료에 대한 학문적 근거를 정립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근골격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술 활동과 학회의 미래를 책임질 후속세대 양성, 기초와 임상 연구자 간 중개연구의 활성화로 학회의 다양성 추구와 회원들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 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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