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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민주당 선택하면 전북발전은 없다"

정동영 우리당의장 익산유세, 부동층 표심잡기 안간힘

등록일 2006년05월2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5.31지방선거 전북투어의 첫번째 일정으로 23일 익산지역을 방문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열린우리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면서 전북에서 최고치를 나타내는 부동층의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썼다.
정 의장은 이날 부송동 GS마트 앞에서, 열린우리당 조배숙, 한병도의원등 각 후보들과 함께 선거지원 유세활동을 전개, "김완주 도지사후보, 이한수 익산시장후보 등과 함께 열린우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전북지역에서 10석밖에 되지 않는 힘없는 민주당을 지지할 경우 전북의 발전은 없다"고 최근 약진세를 보이고 있는 민주당을 경계했다.
정 의장은 또 박대표 피습사건으로 인해 열린우리당 지지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점에 우려를 나타내면서 "전국 90%가 한나라당 판세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북을 모태로 하는 개혁적인 열린우리당을 위해 전북지역 익산시민들이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완주 도지사후보는 “새만금 특별법을 개정해 익산을 전국 제일 교통, 물류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하고,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열린우리당으로 밑받침돼야 익산 발전에 걸림돌이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한수 익산시장후보는 ‘50만 익산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힘이 있는 정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익산의 미래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영 의장은 익산을 방문한 뒤 군산을 거쳐 경합을 벌이고 있는 김제, 정읍과 민주당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고창, 부안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유세에는 장영달 의원(전주)을 비롯한 김춘진 의원(부안), 김재홍 의원(익산출신 전국구),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 갑) 최규성 전북도당 위원장 등이 동행했다. 
                 
<손을 치켜 올린 모습>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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