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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주민과 따뜻한 온정나누기

등록일 2006년10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 4일 오전 5시 30분경 익산시 금마면 미륵산 부근에 위치한 떡방앗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약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화재는 최초 떡방앗간에서 발생하여 떡방앗간과 슈퍼 등 2개점포 및 2층 주택으로 번졌으며 10여대의 소방차와 30여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하여 20여분만에 진화되었다.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에서는 이번화재로 많은 재산피해을 입고 생활터전을 잃은 피해자 구호차원에서 대한적십사에 구호요청서를 보내 재해재해구호품을 수령하여 금마면사무소 직원과 함께 전달, 추석명절을 앞두고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주민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익산소방서에서는 추석을 맞아 방앗간 등에서 화기취급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화기취급시에는 반드시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작업하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고 화재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화재보험가입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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