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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자 자신의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

등록일 2006년08월0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6일 오후 3시23분경 금마면 조각공원에 주차된 전북72나27XX호 그레이스 승합차 운전석에 김모씨(35)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김씨는 시동이 꺼진 운전석 차량문에 기댄채 숨져 있었고,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평소 김씨가 우울증에다 알콜중독 증세가 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내연성 심장질환으로 돌연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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