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한동연 의원(어양동)이 지난 17일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지회장 류창현) 개관식에서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한동연 의원이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 건립 과정에서 남다른 열정과 성의를 다해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던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이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평소 노인 복지에 깊은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한 의원은 익산시 어르신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 신축 건립을 비롯해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등 노인 권익 증진과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앞장서 왔다.
또한, 한 의원은 지난 2월 익산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제정하는 등 노인 단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사패를 받은 한동연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될 지회관 건립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