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여산농협 정우창 조합장, ‘새로운농협 조합장상’ 영예

품목 다변화 등 농업인 실익증진과 농민의 일손 절감,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

등록일 2026년04월07일 14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여산농협 정우창 조합장이 지난 3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정우창 조합장은 이러한 핵심가치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정우창 조합장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품목 다변화에 앞장서왔다. 2025년 11월에는 블루베리 저온유통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였고, 2026년 3월에는 마늘 작목반 농작업대행 보조사업을 추진하여 농가의 호응을 얻어냈다.

 

또한 2025년 콩 작목반을 신설하고 계약재배를 추진해 콩 콤바인 및 선별기 도입으로 수확과 선별을 일괄처리, 농민의 일손 절감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농촌 왕진버스를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취약돌봄대상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복지증진에도 힘써왔다.

 

정우창 조합장은 “조합원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준 결과 이처럼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여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더욱 확대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