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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행 최모씨 영장

교통사고피해 말 안들어준다 격분

등록일 2006년04월2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신동지구대)는 19일 최모씨(남,45세)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따르면, 최씨는 지난 19일 저녁8시25분경 김모씨(남,51세)가 운전하는 차량치여 병원 치료 중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동지구대 소속 정명곤(남,33세)경장을 자신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폭행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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