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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종업원 성폭행범 검거

"집에 데려다준다" 동행, 흉기로 위협

등록일 2006년04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는 정모씨(남,27세)를 성폭력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새벽3시40분경 영등동 소재 hr바에서 술을 마시다가 종업원 유모씨(여,22세)를 집에 데려다 준다고 동행, 집에 들어가 주방에 있던 가위를 들어 유모씨의 목에대고  위협한 뒤  1회 성폭행했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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