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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대전환" 출정…최정호, 선거사무소 개소

지역 각계 인사·시민·지지자 등 성황…“7대 대전환 통해 희망의 도시 익산 만들겠다” 강조

등록일 2026년03월16일 13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최정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익산대전환'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영등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안호영·이원택 국회의원, 송태규 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원장, 최병관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지지자 등 수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조정식 국회의원(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은 축전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풍부한 공직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익산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국가교통 허브 대전환 ▶산업경제 대전환 ▶도시 대전환 ▶시민의 삶 대전환 ▶농업·농촌 대전환 ▶문화·관광·스포츠 대전환 ▶시정 대전환 등 7대 분야 대전환을 통해 익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익산을 희망의 도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메가 교통 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민국 제2의 중심 도시, 익산을 만들겠다”며 “AI,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익산의 산업구조를 과감하게 바꾸고 새만금의 주거·교육·물류·산업 골든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2혁신도시 유치와 익산역 혁신벨트, RE:IKSAN 도시 리디자인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되찾도록 하겠다”며 “공공의료·복지 허브 구축과 장애인 복지 강화, 촘촘한 돌봄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농업 및 햇빛연금 등 실질적인 농가소득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스포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문화관광예술도시 익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청년에게 교육·취업·주거 정착을 통합 지원하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시민공약평가단, 시민참여예산, 정책공감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익산의 내일을 새롭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소식에서 보여준 익산시민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가장 낮은 자세로 더욱 전력을 다해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익산 망성면 출신의 최정호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기획조정실장·제2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 국립항공박물관 관장,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전북도당 첨단전략산업·제2혁신도시 유치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한류 K-콘텐츠 밸리 조성사업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익산-새만금 공동 유치’ 제안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프로젝트 ▲익산형 시민 건강주치의제 ▲영농형태양광 햇빛연금 사업 ▲익산형 청년 만원 주택 프로젝트 ▲전북 진로융합교육원 조성사업 ▲혁신기업·소상공인 성장 프로젝트 ▲아이 행복 돌봄 프로젝트 ▲신흥수변힐링파크 조성사업 등을 발표하며 정책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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