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최정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14일 개최…‘익산대전환 비전’ 예고

시민·지지자와 소통 예정…“과감한 정책 추진·미래 비전 제시 리더십” 강조

등록일 2026년03월11일 10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영등동 현지(익산시 무왕로16길 4,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최정호 예비후보는 익산시장 선거 출마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시민 및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북도 정무부지사, 전북개발공사 사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등을 지내며 쌓은 정책 기획·집행 경험을 바탕으로 익산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그동안 최 예비후보는 익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 구축과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제시에 주력해 왔다.

 

최 예비후보는 ▲한류 K-콘텐츠 밸리 조성사업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프로젝트 ▲익산형 시민 건강주치의제 ▲영농형태양광 햇빛연금 사업 ▲익산형 청년 만원 주택 프로젝트 ▲전북 진로융합교육원 조성사업 ▲혁신기업·소상공인 성장 프로젝트 ▲아이 행복 돌봄 프로젝트 ▲신흥수변힐링파크 조성사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국가 반도체 산업 입지 재편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익산-새만금 공동 유치’를 제안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지금은 10년 후 미래를 내다보며 씨앗을 뿌리고 익산만의 확실한 브랜드를 구축해 도약해야 할 시기”라며 “익산 대전환의 적기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점에는 과감한 정책 추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사람이 모여드는 매력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익산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역사와 산업이 함께 흐르는 도시”라며 “다양한 자원을 제대로 연결해 확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