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불우이웃돕기을 위한 사랑의 손잡기 행사

등록일 2006년12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리농협은 2004년부터 익산시민들을 대상으로 불우이웃을 선정하여 생필수품을 전달하므로 따스한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리농협본점 2층에 사랑의 쌀뒤주를 연중 설치하여 끼니가 없는 어려운 이들이 자유스럽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도 특히 이리농협과 여성조직장들의 모임인 부녀회장, 여성문화대학,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선정하여 제3회 사랑의 손잡기 쌀나눔행사를 20일 이리농협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특히 이리농협 이영덕 조합장은 “가장 가까운 이웃을 보지 못하면서 먼곳만을 찿는 누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이리농협관내 시민들 중 이리농협의 어려운 조합원들을 여성조직장들이 선정하여 정성을 전달함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의 이리농협이 되기까지는 익산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사랑해 주신 성원이라면서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어려운 이웃까지 생각하는 이리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쌀을 전달함으로 농촌의 고령화와 수입쌀 개방에 따른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으로 쌀을 선정했다.
사랑의 쌀나눔행사의 자금은 부녀회에서 자체적인 기금, 농가주부모임에서는 농약병을 수거하여 판매한 기금, 여성문화대학동창회에서는 명절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우리농산물애용 홍보를 하여 마련한 기금으로 연말연시에 사랑의 온정을 기다리는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또한 이리농협은 여성단체를 주축이 되어 익산에 있는 사회복지기관인 영산원, 기독삼애원, 신광요양원과 원광효도노인병원과 자매결연하여 외롭고 소외된 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데 이번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원생들에 필요한 생필품을 5백여만원 가량 지원하고자 한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이리농협에서는 노인들의 쉼터인 125곳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쌀, 라면 등 2천여만원의 노인생필품을 전달하여 경로효친실천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