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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 전북지사 시설팀, 쌍둥이 자매에 온정

등록일 2006년10월1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시설팀 직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는 불우이웃에게 용기를 주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공사의 이미지 제고 행사의 일환으로 익산시 송학동 쌍둥이 자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지역사회에 미담이 되고 있다.
10일 오전 전북지사 시설팀 직원들은 3년전 동사무소 사회복지사의 소개로 알게된 익산시 송학동 쌍둥이 자매의 집을 찾아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성금과 쌀, 과일 등을 전달하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쌍둥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뜻있는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쌍둥이 자매는“항상 잊지 않고 찾아와서 도와주시는 철도공사 아저씨들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이에 이오현 시설팀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환하게 웃는 쌍둥이 자매에게 “지금처럼 항상 밝게 웃으며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온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전북지사 시설팀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이며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철도이미지를 널리 전하고 함께 하는 공동체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계획임을 밝혔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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