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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교통사고 안전도시 ‘박차’

교통사고 잦은 곳 5곳 사고 예방책 강화로 위험 감소 기대

등록일 2023년06월01일 13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교통사고 잦은 곳을 중점적으로 개선해 교통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해 교통사고가 잦은 5개 장소에 대한 기본개선계획을 수립하고 5억9500만원을 투입해 교차로 내 교통섬 조정, 횡단보도정비, 교통안전표시 보강 등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지자체 등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교통안전 증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지점 및 구간은 영등동 성모병원 일원, 영등동 귀금속사거리, 2공단 우체국사거리, 신용동 형제주유소 삼거리, 평화동사거리~등기소사거리이다.

 

시는 그동안 신호위반과 추돌사고가 주를 이뤄 사고예방에 초점을 맞춘 시설정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활한 교통흐름과 보행자의 안전한 신호대기 공간마련을 위해 교차로 내 교통섬을 정비·조성한다.

 

중앙분리대와 횡단보도 정비 등 안전시설물을 보수·개선하고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안전표시 표지판을 설치 보행환경 안정성을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며 “이와 함께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교통사고에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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