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신동센터 1팀의 ‘변형 Y커플링 활용한 화재진압 전술’이 올해 2분기 현장활동 우수기법 공모 영상 1위를 차지했다.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올해 2분기 현장활동 우수기법 공모 영상 심사결과 신동센터 1팀이 Best One Team 1위(최우수)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Best One Team은 팀장 등 현장활동 노하우를 영상 제작, 전 소방관서에 공유로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추진 중인 현장대응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이다.
익산소방서는 팀장중심의 One Team을 강조하며 전라북도가 분기별 선정하고 있는 현업부서 Best One Team에 올해 2분기에 신동119안전센터 1팀이 ‘변형 Y커플링 활용한 화재진압 전술’이라는 현장활동 노하우 영상을 응모해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Best One Team(최우수)으로 선정됐다.
익산소방서는 작년(2021년) 2분기 전북 제1호의 Best One Team(최우수)의 영예를 얻은바 있으며, 4분기에도 제3호의 Best One Team의 영예를 얻었으며, 올해(2022년) 2분기 제6호 Best One Team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어 전라북도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이 가장 우수하게 잘되고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익산소방서 구창덕 소방서장은 “익산소방서가 베스트 원팀에 선발되어 축하한다.”며“ 팀장들의 경험과 대응능력에 따라 소방작전의 성패가 좌우되는 만큼 도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팀장 중심으로 원팀이 되어, 앞으로도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