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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기초의원 당선자 포부

등록일 2006년07월0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가선거구

농업이 잘사는 일을 중점적으로 

       김일영

1. 당선소감?
먼저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에서 당선되신 분께는 축하를 낙선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사랑과 믿음으로 큰 꿈을 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저는 평소에나 선거 중에도 간절히 느꼈던 소외된
서북부권의 현실적 문제에 적극적으로 접근해볼 생각입니다. 농업위주로 형성된 서북부권의 현실적인 대안 및 고령화된 농촌의 현실! 그리고 노인 복지 문제 등을 일차적으로 대안 모색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며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코자 합니다. 또한, 낙후된 평화지역에 상권 활성과 익산역확장에  심열을 기울이려 합니다.
지키지 못할 많은 공약보다는 한 가지라도 확실하게 임기 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모든 문제는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대화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시 행정에 익임을 담당 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유권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초심을 끝까지 잃지 않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저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웅포면제석리에서 태어나 함라면신대리에서 현재까지 군생활3년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웃사람의 봉사정신으로 사회단체장 및 회원으로 봉사하면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일에도 관심을 가지곤 하였습니다.
저의 가족관계는 아내(이영자),장녀(은희)중등교사,차녀(성희)치과의사,장남(은수)육군중위로 군복구중에 있습니다.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힘없고 어려운 서민들의 대면자가되며 여력한 환경에 처한 주민들의 편이되고 또한 낙후된 서북부권의 발전에 힘써달라고 저를 뽑아주신든 생각하옵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제가 선거기간에 허리디스크로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여 구석구석 유권자들을 찾아뵙지 못한점이 저로썬 아쉽고 여운이 많이 남는점이라 생각합니다.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제가 임기동안 웅포골프장완공과 함라막석군삼부자 고가유지 함열향교현황복원과 백제권으로 연결된 관광지와 부진와된 작목반 육성에 힘써 쌀농사에 부가가치가 높는 소득사업으로 농업이 잘사는 일을 중심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저는 유한회사 남성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임기동안 익산시가 발주하는 수의계약건은 단 1건도 하지 않겠다는 말씀도 드리고싶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의 체계적인 육성
       박종규

1. 당선소감
  존경하는 익산시 가선거구 지역주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다시 한번  믿어 주시고 뜨거운 성원과 지지로 4선의 시의원으로 당선시켜주신 뜻을 깊이 새겨 언제나 초심의 마음으로 살기좋은 익산시 건설을 위하여 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보다는 실천하는 겸허한 자세로 시민의 대변자로써 익산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 박종규가 걸어온 길
  오산면 남전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부모님슬하에  남 녀의 형제들과 화목한 가정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이리상고를 이어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74년 육군 중위로 전역한 뒤 그 당시 조국의 근대화운동인 새마을운동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그것이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익산군 농촌지도자 연합회장을 지낸 후 그 동안의 봉사경험과 주위의 권유로 95년 2대때부터 익산시의회 의원으로 또 다른 봉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3. 시민이 선택한 사유
  익산시의회 3선의원으로써 그간의 경험과 사회적 경륜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성실한 지역민의 대변자로써 농촌의 국제경쟁력강화와 더 나아가 익산시의 발전을 위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믿고 열심히 일하자는 시민의 무거운 뜻이 담긴 선택이었다고 믿습니다.
4. 선거기간 중 힘들었던 일
  지역별로 통합된 중선거구제로 바뀌면서 가선거구인 웅포․성당․함라면이 20㎞이상 너무 멀리 떨어져있었고 통합된 5개지역에서 4개면이 농촌지역으로써 농번기를 맞이하여 모내기 일손이 모자라 힘들어하는 농민들에게 선거운동을 한다는 것이 농민의 한사람으로써 조심스럽고 죄송할 뿐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선거에 비하여 선거운동기간이 유난히 길었던 관계로 후보자나 유권자 모두에게 힘든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5. 임기4년동안 이루고 싶은 사업
  우리 지역 대부분의 생계수단인 농업에 있어 국제경쟁력을 가진 친환경농산물의 체계적인 육성과 유통, 그리고 지역특성에 맞는 특산물을 개발, 브랜드화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아울러 현대농업사회에서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농촌인구 고령화현상에 대한 대안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시설과 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나선거구

도시발전 공동체문화 형성 
        최종오
1. 당선소감
  - 먼저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은혜를 주신 시민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ㆍ남부권의 경제, 교육, 복지, 문화 등의 균형있는 발전과 새로운 지역발전의 희망을 드린다는 목표와 신념으로 금번 5.31 지방선거에 나서 익산시 의원으로 당선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는 주민여러분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겸허히 주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잘하여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됨으로서 은혜에 보답 하겠습니다.
2. 걸어온 길
  - 전북대학교 경영학 석사, 이리모현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전라북도 럭비협회 부회장, 익산시 서ㆍ남부권 발전포럼 상임대표, 모현동 주민자치회 운영위원, (주)한백복분자 전무이사, 민주당 익산갑 운영위원
3. 시민이 뽑아준 이유
  - 지난 탄핵선거이후 남들은 이당, 저당으로 달려갈 때 유혹의 손길을 마다하고 50년 전통의 민주당을 지켜온 점과 두 번의 고배를 오히려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라는 사명으로 알고 꾸준히 준비해온 점을 주요 이유라 생각합니다.
4. 선거기간 가장 힘들었던 점
  - 많은 후보자들 경쟁으로 지역 주민들의 선택이 혼란스러웠던 점과 특정 기호에게 몰리는 현상에서 특별한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어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5. 임기 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 주민여러분과 함께 익산시 서ㆍ남부권의 정책개발과 대안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고 무분별한 북부권 개발로 인한 상대적인 구 도심권의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고 이로 인한 도시 불균형 현상과 소외계층의 박탈감을 해소하는데 지역자치시대의 주체인 건강한 주민들과 상호 교류하고 공동대처함으로서 도시발전 공동체문화 형성에 최우선을 둘것입니다.


주민 밀착형 생활정치 실현할 것
        김대중
먼저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전북도내 최연소 기초의원으로 당선시켜주신 모현, 중앙, 송학, 인화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인사올립니다.
 하지만 김대중이란 이름 석자와 젊은 패기로 주민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를 지지해주신 것이라는 생각에 기쁨 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동안 지역구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만난 주민 여러분들의 삶 속에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해 힘겨운 생활을 꾸려가고 계심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어려운 서민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방법을 적극 모색하고 실천에 옮겨야만 한다는 생각이 제 뇌리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지방의회도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의회 활동을 살펴보면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것은 의원발의에 의한 조례제정 비율이 낮고 주로 집행부가 제시한 발의 안건을 심의학 통과시키는 일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의회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결산의 심도 있는 심의에서부터 주민을 대표하는 공복의 대변자로서 주민밀착형 생활정치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또 이를 실현하기 위해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주민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의원발의의 조례 제정 등이 많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공업 도시로 육성
       김용균
1. 당선소감?
부족한 사람을 당선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행정이 되도록 열심히 하 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항상 성실하게 순리대로 행동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왔습니다.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낙후된 역세권과 원 도심 개발을 하여 달라는 뜻으로 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광역으로 시의원 선거를 치르다 보니 지역구가 너무 넓어 서 힘들었습니다. 후보자가 너무 많다보니 짧은 시간에 알 리기에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5. 임기4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시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루워 지도록 하고  불우 계층의 복지중진과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창달에  노력해 문화관광의 도시, 보석의 도시, 교육의 도시, 첨단     산업단지의 공업의 도시로 육성 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라선거구 


익산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김정수
1. 당선소감?
먼저 부족한 저에게 성원을 보내주신 익산시 라선거구(남중동, 마동, 신동)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태어나서 자라고 앞으로 살아갈 익산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헌신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익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연대 창립 사무처장과 마백지방자치연구소 연구실장, 익산병원 대회 협력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배우고 경험했던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시민의 참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5.31 선거를 통하여 시민 여러분에 열망은 참신성과 미래에 대한 비젼있는 일꾼, 가능성 있는 일꾼으로 판단하여 주신 것 같습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초선의 의원으로써 인지도 부족이 있던 것 같습니다. 유권자들에게 김정수를 소개할수 있는 방법이 명함 외에는 없었습니다. 타후보와 비교 검증 할 수 있는 대토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시의회 의원상의 점검입니다. 공부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익산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흠을 잡고 탓하기 보단 다른이에게 희망을 주고 그에게 다시 희망을 배우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소박한 바램을 실현하는 것이 제가 해야할 일이라고 믿겠습니다.
익산시민을 위해 나설길 앞으로 가겠습니다. 여러분과함께 그 길 더불어 걷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선거구


농업기반조성 공사 확실
       오영복

1. 당선소감?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그리고 선거구민 모두에게 드리면서 빚진자의 심정으로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낭산초등학교 졸업
함열 중.고등학교 졸업
낭산면 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역임
한국기독교장로회 중리교회 장로
한국기독교 직장선교 연합회 10대 회장 역임
함열 중학교 총 동창회 회장
임마누엘 B.Y.C 전문점 대표
제2.3대 지방선거 낭산면 선거사무소 사무장 역임
새천년민주당익산지구당낭산면 협의회장 역임
제16대 국회의원선거 민주당 낭산면 선대위원장 역임
제17대 국회의원선거 열린우리당 낭산면 선대위원장 역임
열린우리 전북당 지방 특별 위원장
익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익산시의회 예결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평통 교류 협력위원회 위원장
낭산 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지난 의정활동에서 배운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갑작스런 기초의원 중선거구제에 대한 부담감.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농업기반조성 공사 확실.
농촌생활 환경개선.
농촌 교육․ 복지 향상 주력.
농촌주변 기업유치.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폐기물소각장 쟁점의 해결
        백경민

1. 당선소감?
유권자들의 시선은 항상 정치인들을 보고있다. 또 음지에서 더욱더 성실히 일처리를 해야 하며 심부름꾼 이라는 자세로 섬김의 자세로 하겠습니다. 주민의 대표로 선택하여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익산에서 살아왔고 익산을 위해 살아갈 저는 초.중.고 과정을 익산에서 보내고 국립군산수산대학을 졸업후 항해사로 승선 생활도 하였으며 육군제3사관학교 24기생으로서 전후방각지에서 복무하다가 대위로 예편하여 2003년 열린우리당 창당과함께 창당사무국장으로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5.31전국 지방동시 선거 선출직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젊고 참신한 인물 주민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묵묵하게 성실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 점에서 주민의 대표일꾼으로 선택r해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동시선거로 인한 인적 자원의 부재와 선거기간이 길 다는 점
5. 임기4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폐기물소각장 쟁점의 해결
북부권의 신도심 형성과 친환경 체육공원의 조성
평생교육과 연계된 공부방 및 도서관 건립추진
노동자들과의 정기적인 간담회와 토론회 개최


침체된 소상인들의 권익보호와 상권보호에 앞장설 것 
        송병원
존경하는 영등2동, 어양동, 삼성동(부송동) 시민 여러분!
이번 5. 31일 지방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에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 4년간 영등2동, 어양동, 삼성동(부송동)과 익산시를 위해서 봉사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위 4년동안 영등2동, 어양동, 삼성동(부송동)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윈칙과 소신의 정치, 주민생활 우선의 정치, 앞서가는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어양동 하나로 도로와 삼기, 낭산, 망성, 연무대를 연결하는 도로를 확장 개설토록 행정과 협의 추진하여 년간 시민에게 15억의 이익을 창출하고 교통란을 해소토록 할 것이며 대형마트로 인해 침체된 소상인들의 권익보호와 상권보호에 앞장서겠으며 체육시설 확장과 문화공간 확보로 시민생활 안정에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영등2동, 어양동, 삼성동(부송동) 시민여러분!
성실과 청념으로 14년간 의회전문위원으로 근무한 지식을 바탕으로 준비된 지방의회 전문가답게 1등 의원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지역주민 여러분의 곁에서 생각하며 행동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이권,비리,권의의식등을 타파 
        오기주

1. 당선소감?
먼저 의회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욕심이라면 좀더 많은 의석을 가졋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초심을 읽지않고 기존정당과는 분명하게 틀리구나하는 인식과 지역민들에게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약속과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 옴을 느낍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민주노총 익산시지부 의장(전)
민주노동당 익산시 부위원장
실업극복 익산운동본부 운영위원
익산시 물가대책위원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익산포럼 대표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1학년 재학중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존정치에 불신과 당을 떠나서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 결과가 아닐 런지요?
 운동과정에서 시민들과의 믿음이 그리고 말보다는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인정해 주신 것 같습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정치에 대한 불신,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 “민주노동당은 그렇지 않습니다“ 라고 설명해도 그물이 그물이라고 취부해버리는 현실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개인의 이권,비리,권의의식등을 타파하고 시의회의원들은 진정으로 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인식을 심어드릴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다는 약속과 익산시의회의 의원중에서 최고의 의원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는것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도시건설
        손문선

1. 당선소감?
4년동안 활동을 인정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존과 같이 익산시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온 길?
전주 덕진고졸업, 전북대 회계학과 졸업(상대회장), 삼성동 주민자치위원, 익산참여연대사무처장, 익산지방자치개혁연대공동대표, 4대 시의원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주민들이 선택해 주신 이유는 그동안 했던 의정활동을 인정해 주신 것 같고, 의정활동기간에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연구한 것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하고, 주민들의 생활상에 대해 마음을 다해서 일했고, 발로 뛰었고, 소신있는 행동에 대한 믿음으로 뽑아주신 것 같습니다.
4. 선거기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현 선거제도가 정당공천제와 중선거구로 바뀌면서 무소속후보가 이런 제도하에서 선거운동하기 힘들었고, 시민의 정서가 정당을 지지하기 때문에 인물본위로 나온 무소속후보들이 정액, 공약을 알리는데 벽이 두텁웠고, 전 선거때는 시민, 사회운동을 한 무소속출마자들이 많이 당선 되었는데 올해는 무소속 당선이 희박했다. 정당후보드은 무소속후보들 보다 기호를 배정을 먼저 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무소속후보가 늦게 선거운동을 하기 때문에 평등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었다. 선거운동기간이 길기 때문에 행정공백, 시의회없무공백등 낭비적인 요소가 팽배하다고 역설했다.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1. 시의회발전을 위해 정책위원회설치(민간전문가, 시민사회단체,시의원들로 구성)
2.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통적으로 익산이 간직하고 있는 산업분야 활성화 방안 대안 제시(농업,축산,보석,석재산업등)
3. 부송,어양,영등동일대를 녹림이 우거진도시, 자연과 함께 하는 도시건설
4. 학생들 안전하게 학교 다닐 수 있도록 통행로 확보(스쿨존 사업,학교주변 주차난 해결, 친환경급식개선으로 농업유통망 확보창출)

▶ 사선거구


농심을 농정에 담는 살림꾼이 되고 싶습니다
       임병술

1. 당선 소감
개표하던 날, 자정을 넘기며 개표장에서 초조와 긴장, 절망으로 밤을 새는 농민회원들에게 정말 미안했습니다. 새벽 3시가 되어서 당선이 확정되었을 때 목 놓아 우는 회원들에게 정말 송구스러웠습니다. 낮은 점수를 받은 성적표를 부모님께 내미는 수험생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비록 낮은 성적표지만 농민의 염원이 담긴 성적표라 믿고 싶습니다. 언제나 몰라서, 없어서 핍박받는 농민들의 귀가 되고 눈이 되어 그들의 아픔을 헤아리라는 강한 요구라고 믿고 싶습니다.
우리 농민은 항상 농민의 문제를 정치하는 사람들,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맡겨놓곤 밖에서 아우성치기만 했습니다. 이제 농민문제를 푸는데 농민이 나서야 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농민 문제를 앞장서 해결하는 농민문제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 온 길
전북 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제철에 취업하여 연구하고 노력하는 공학도로 경제도약을 위해 용솟음치는 우리나라의 산업역군이 되고 싶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만네스만 제철소에서 선진 기술을 전수 받으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겠다는 열망도 컸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평생 농삿일로 뼈빠지게 일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제 부모님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20년전, 독일은 이미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이면 저는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견문을 넓혔습니다. 그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농촌의 그림 같은 정경이었습니다. 도농간의 격차, 계층간의 격차를 실감하며 부모님이 몸값으로 주신 탄탄대로를 포기하고 노동자, 농민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고자 결심했습니다.
오토바이 꽁무니에 달랑 옷가방 하나 싣고 돌아온 저의 귀향은 작은 시골마을의 이야기꺼리였습니다. 젖소 사육으로 저의 귀농생활을 시작했으나,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변화하는 농촌, 살기좋은 농촌’ 이었습니다. 카톨릭 농민회가 전국 농민 연합으로 편성되며 익산군 농민회 왕궁지회를 결성하며 농민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세폐지 투쟁위」를 맡아 수세페지에 앞장섰으며, 「추곡 전량수매 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설날도 반납하고 추운 겨울 4개월을 야전 생활하면서 전량수매 투쟁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면서 왕궁면은 혐오시설 유치장으로 변하여 갔습니다.  주민의 여론은 수렴하지 않고 넓은 국유지가 있어 쓰레기 소각장을 세우기에 적합하다는 행정 편의적인 발상에 대처하여, 「쓰레기소각장 유치 반대 대책위」를 꾸려 농업이 주민 생계유지의 주업인 왕궁면에 쓰레기 소각장이 들어와서는  안 되는 당위성을 피력하여 그 계획을 무산시켰습니다.
지난 2004년, 왕궁면 바울RPC 부도로 왕궁면, 여산면, 망성면 주민 150여 세대가 나락값 3억원을 떼이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바울RPC 피해 농가 대책위원회」를 꾸려 6개월간의 싸움 끝에 피해 금액 전액을 받아 주었습니다. 또한 2005년 선하지 보상권의 개념도 알지 못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전의 소액 보상과 맞서 주민의 생활권을 보장하도록 4억 5천만원의 보상받도록 힘썼습니다. 제시한 두 사건은 법률 지식이 부족한 농민들에 대한 기업의 횡포였기에 더욱 마음 아팠던 사건이었습니다.
5·31 선거 공보물을 제작하면서 공보물 내용이 <투쟁을 위한 삶> 같다며 한바탕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항변하고 싶습니다. <삶을 위한 투쟁>이었다고.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를 뽑아준 분들은 시민들이라기보다는 <진정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노동자, 농민>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농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농민입니다. 민족 농업을 사수하는 농군(農軍)입니다. 쌀 시장이 개방되며 사지(死地)로 내몰리는 농민이 살길을 찾자고 저를 앞세운 것입니다.
15년전 중앙아메리카의 온두라스가 쌀시장을 개방하였습니다. 오늘날 온두라스의 농민은 도시 빈민으로, 도시 노동자로 전락하여 더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값싼 쌀 수입 개방의 길을 택한 온두라스는 국민의 먹을 거리를 지키지 못하여 현재는 비싼 쌀을 사먹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온두라스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의 밀시장을 보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무상 원조에서 값 싼 밀로 바뀌면서 우리나라의 밀농사는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먹는 수입 밀값은 어떠한가요?
제가 농민을 農軍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논농사를 지켜내지 못하면 온두라스처럼 15년이 걸리지 않더라도 불 보듯 뻔한 현실을 맞게 됩니다.
제가 사 선거구의 당선자가 된 까닭은 20년간 싸웠어도 변함없는 농촌 문제를 풀어 가는 농민을 사랑하는 농촌의 일군이 되라는 농사형제의 굳은 결의라고 생각합니다.
4. 선거기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남발하는 공약과 공약에 현혹된 지역, 집단 이기주의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기득권을 가진 상대 후보에 비해 그렇지 못한 초선 후보는 ‘우리 마을에, 또는 내가 속한 집단에 무엇을 어떻게 해준다더라’ 식의 표몰이식 선거운동에 희생양이 되어야 했습니다. 
내 지역, 내 집단에 큰 감을 놓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감수해야한다는 보다 폭넓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촌 지역에서 지도자의 역할은 아주 큽니다. 이 번 선거를 치루면서 지도층의 기울어진 편견이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선거구만 중선거구가 될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영역도 중선거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임기 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시의원의 역할을 굳이 가정 살림에 비유하자면 어머니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공부 잘하고, 몸 건강한 자식보다는 공부 못하고 몸이 약한 자식에게 더 마음이 쓰인다고 합니다. 저는 저 자신을 「농민 후보」라 불렀습니다. 상대적 차별을 받는 농촌, 농업, 농민을 위해 4년을 몸바쳐 일하고 싶습니다.
우선 농심(農心)을 농정(農政)에 담는 살림꾼이 되고 싶습니다. 농민의 문제를 농민 대표 없이 논의하였음으로 농민들은 항상 소외된 계층의 대명사였습니다. 저는 농민 대표로 농민 문제 해결에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도농 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교육을 비롯하여 노인 복지와 문화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농 간의 격차를 줄이는 일은 정부가 지향하는 사회 양극화 현상 해소를 위한 방편입니다. 특히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과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선거구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윤택하게 만들겠습니다. 
        소병홍

1. 당선소감
먼저 익산시 발전을 위해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가 되겠다는 저를 믿고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선거운동 기간 내내 마치 자기 일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 선배님동료후배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임기동안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고마움을 대신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로 당선이 된 제가 이제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해야할 일만 남았다는 생각에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앞으로도 저는 신의와 명예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출마당시 지역주민 여러분께 약속했던 의정활동의 포부를 충실히 지키는 여러분의 자랑으로 남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2. 그 동안 걸어온 길은?
익산시 팔봉동 출생(54세)
팔봉초등..남성중. 남성고(20회) 졸업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학과(4년) 졸업
소속정당 : 민주당
병역 : 육군병장 만기제대(포병)
사회경력
-이리불교대학 2년 수료
-원광대학교 사회교육원 NGO 지도자 과정 수료(6월)
-(주)쌍방울 근무
-이리JC 외무부회장상임부회장
-팔봉신협 감사
-이리신협 감사
-이리신협 이사(현)
-남성고등학교 20회 동창회장
-영풍상사 대표(석재절단용 다이아몬드 톱 판매업)
-고려대학교 익산시지부 부회장(현)
-팔봉동 개발위원회 부위원장(현)
-팔봉동 자치위원회 감사(현)
-팔봉초등학교 운영위원장(현)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글쎄?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익산에서만 살아온 지역의 토박이로서 성실하게 살아온 모습을 시민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고, 지방 정치도 조금은 달라져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것 같습니다.
4. 선거 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은?
이번 선거부터 기초의원도 중대선거구제로 전환되었고 정당공천제가 채택되면서 복수의 정당 후보들이 출마하는 바람에 유권자들에게 기호를 설명하는 일과 4개선거를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기초의원 출마자들이 언론과 유권자의 관심에서 밀려나게 되어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5. 임기 4년 동안 이루고 싶은 일은?
익산시민과 역사 앞에 익산시를 모든 분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일에 앞장서는 ‘창조적 소수’가 되겠다는 원칙 아래
-특별히 어르신을 위한 복지에 힘쓰는 ‘효자 시의원’이 되려 합니다.
 저도 8순의 노모를 모시는 입장에서 익산시를 ‘효’의 고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또 외롭고 소외된 어려운 익산의 이웃들에게 영원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익산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할 말은 꼭 하겠습니다.
 -익산시정에 관하여 애매한 자세가 아닌 분명한 입장을 취하겠습니다.
 -익산시정 현장에의 접촉을 강화 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익산시정에 합리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수렴된 민의를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대안들을 연구하고 제시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관한 모든 의사표명을 공개하겠습니다.
 -익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문화적 향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익산시민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분야의 예산배정에 주력 하겠습니다. 특히 주거공간과 밀착된 소규모 복합문화 공간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이는데 예산배정을 강화하겠습니다.
 -시내 주차 공간 확보 등 교통, 보건환경, 문화체육, 사회복지에의 관심을 증대시켜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윤택하게 만들겠습니다.
 -지연과 학연에 얽히지 않고 어느 누구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입장에서 익산시정을 감시 비판 견제하는 의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현재 소규모 사업을 경영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무대에서 영세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진정으로 대변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어린이 회관 건립 추진
        김형화

1. 당선소감 ?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갈릴리교회 이동춘목사님과성도님들 그리고 익산시내 많은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력으로 당선된것같다.
당선되지 못한 많은 후보자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바란다.
가족과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 그동안 걸어온길 ?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작은것에도 소홀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새벽 미륵산을 사랑하며서  어떤마음으로 시민에게 봉사해야 되는지를 미륵산에 소나무  참나무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에게 다짐 했었다.
3 .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는 ?
어린이게 꿈과 희망을 ,  청소년에게 미래를 , 어른을 공경하고 장애우들이 희망을 갖도록 하는일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그리고 자원봉사 문화가 익산에 뿌리내리고 나눔과 섬김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길 바라는 마음.
4 .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
생활이 바뀌고  늘  긴장된  마음으로  생활하면서  미륵산을  오르지  못하는 마음이 늘  아쉬웠다. 유권자들의 무관심과  냉대가  힘들고  어려웠다. 
앞으로  선거가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5 . 임기 4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
[1]  어린이 회관 건립
[2]  노인 병원 건립
[3]  자원 봉사 센타  건립  추진.

▶ 비례대표

복지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주유선

1. 당선소감?
못난 자식에게 애정을 쏟는 믿음으로 정당 지지율 1위로 선택하여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의 큰절을 올립니다. 저는 이러한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부지런한 발걸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최선을 다하는 가족 같은 일꾼이 되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전. 열린우리당 익산시 여성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익산시(을) 여성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교육연수위원
현. 열린우리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
현. 익산발전포럼 정위원
현. 민주평통자문위원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두 분의 국회의원이 계시는 집권 여당이니 만큼 힘 있게 지역발전을 위해 큰 봉사를 하라는 뜻으로 선택하셨으리라 사료됩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저희는 정책과 인물중심의 선거운동으로 일관했는데 모당에서는 선거가 끝나면 없어질 당이라는 등의 유세로 부동표를 자극하여 지지율이 하락되었던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5. 임기4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여성 인력 활용과 능력을 배양하고 노인복지와 장애인 복지, 결손가정 지원,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복지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풍토위해 최선을 다할 터
       김은숙

1. 당선소감?
민주노동당을 믿고 기대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기회를 부여 받은 것에 기쁜 것이 사실이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가집니다.
선거기간 동안 농촌과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경제를 회복시켜 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계속되는 사회양극화 속에서 대다수의 시민은 희망을 갖기보다는 절망을 더크게 느낄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입니다. 최선을 다해 소외되는 사회층을 보호하고 제도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래서 4년의 임기를 마치고 시민들의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2. 그동안 걸어오신 길?
저는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 밑에 태어나 대가족 속에서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부모님은 열심히 일하시는데 결코 나아지지 않는 가정생활을 보면서 사회의 불평등한 구조를 느끼게 되었고 공부를 잘한다는 것만으로 기회가 균등하지 않다는 학교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후 사회에 나와 저보다 처지가 나쁜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20대와 30대를 노동현장에서 지내면서 보람도 많았고 제 활동에 많은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노동의 영역만이 아닌 시민의 영역에서 더 많은 헌신하고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없는 살림이었지만 함께 만들어 가는 생활을 통해 희망을 품었듯이 이제는 시민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3. 시민들이 뽑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동안 정치세력이 보여준 정치에 대한 불신을 이제는 민주노동당에 희망을 품어 주신거라 생각합니다. 민주노동당은 그동안 서민의 입장에서 정치를 해왔고 노동자, 농민, 서민의 대변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사회가 그어느때 보다 강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제는 익산에서도 그런 정치를 앞장서서 막아내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선거기간동안 가장 힘들었던 일?
정치에 대한 불신이었습니다. 선거때만 표달라고 찾아오고 하는게 없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죄송하여 뭐라 할말이 없었지만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결코 그런 정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함께 결정해 나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공청회와 의정보고회를 주기적으로 실천하여 시민들과 함께 정치를 할수 있는 시스템을 정착하겠습니다.
5. 임기4년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먼저, 우리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함께 책임지는 제도를 정착시켜서 모든 어린이가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따로 정치인 따로인 정치풍토를 바꾸고 싶습니다.
익산시의 주인의 시민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풍토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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