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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그리기대회, 어린이 상상력 돋보여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등 237명 수상자 선정

등록일 2017년10월16일 14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왕궁리유적전시관 제8회 문화재 그리기 대회 ,최우수(초고 이수완)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에서 14일에 개최한 제8회 문화재 그리기 대회가 255명의 어린이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초등학교 고학년부(4-6학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왕궁리유적전시관 내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 전시된 유물과 백제왕궁으로는 처음 확인된 왕궁리유적과 주변 풍경 등을 그렸다.

문화재 그리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익산어양초등학교 4학년 이수완 외 2명, 우수상은 군산아리울초등학교 1학년 하은제 외 2명, 장려상은 아아사랑유치원 김채희 외 36명이 받게 되었으며, 특선 144명, 입선 50명 등 총 237명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이날 심사를 마친 조희욱 심사위원장(원광대학 미술대학 초빙교수)은 “작년에 비해 어린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우수작품 43점은 11~12월까지 왕궁리유적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왕궁리유적전시관은 어린이들에게 백제왕궁에서는 처음 확인된 왕궁리유적(세계유산)을 홍보하고 문화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매년 그리기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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