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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아카데미’ 눈길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일, 13일 개최

등록일 2017년10월10일 1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해석 민간위원장)는 10일, 13일 2회에 걸쳐 시민의 복지접근도 향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0일 오후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소병홍 시의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종사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관람했다.

시는 최근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시행되면서 어려운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을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감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해 복지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영국의 관료주의 복지정책에 막혀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가는 목수의 실화를 담은 영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이 차가운 복지시스템으로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관료적으로 대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실질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 내의 사회보장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보호체계구축과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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