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농협조합장에 기호 1번 윤남용 후보가 당선됐다.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웅기)는 2일 오후 5시까지 실시된 성당농협조합장보궐선거 결과, 299표를 받은 기호 1번 윤남용 후보가 기호 3번 허정천 후보(268표)와 기호2번 김연준 후보(249표)를 물리치고 조합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선거인수 1,032명 가운데 817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215명이 기권하고 무효표는 1표로 나타났다.
윤남용 조합장 당선자는 익산대학 농업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번의 성당농협조합장과 성당중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