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한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익산시 평화동 기관단체장, 평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오월회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120만원을 평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이웃돕기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층 12세대에 현금 10만원씩 전달된다.
▲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6일 청란MJF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역사회 정신건강 고위험군 취약계층에게 명절맞이 후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후원금 및 쌀, 라면, 과일, 직접 만든 밑반찬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익산시 모현동소재 삼양식품(주) 익산공장(대표 전인장)은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께 전해달라며 130만원상당 라면과 과자 66박스를 모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삼양식품(주) 익산공장은 한국전쟁시절 익산으로 피난 온 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16년 전부터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 익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국영순)는 익산시새마을회(회장 조홍찬), 새마을지도자익산시협의회(회장 최영일)가 이날 오후 익산시청에서 더 행복한 명절보내기 추석명절 종합선물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 명태전, 오색꼬지와 같은 명절음식과 성인 양말을 함께 넣어 만든 추석명절종합세트를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 등 350세대에게 전달했다.
▲익산시 성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헌수)는 9월 27일 오전 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인 찹쌀(10kg) 85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쌀은 홀몸․독거노인가구 및 저소득층 세대 등 사각지대에 있는 85세대에 전달됐다.
▲ 9월 27일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시형)는 착한가게, 착한가정, 1인1계좌를 통한 CMS 정기기부 모금액과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마련된 쌀10kg 74포대(환가액 140만원상당)를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74세대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했다.
오는 9월 29일에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선)가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72세대에 돼지고기 주물럭과 송편(환가액 16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지원 특화사업으로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물김치, 무생채, 장조림 3종류의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독거노인 10세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 지난 9월 26일 함열읍 의용소방대원들은 관내 양로시설을 비롯한 독거노인, 조손가구들을 대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50만원을 전달하고, 9월 28일 익산라이온스클럽은 독거노인 등 5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100만원을 후원했다.
▲ 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27일 관내 독거어르신 28세대에게 쌀, 명절선물세트, 세제등 생필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