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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면민의 날, 면민 화합의 장 '성황'

전야제 거리퍼레이드에서 체육대회, 문화공연까지

등록일 2017년09월24일 16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황등면민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제12회 황등면민의 날 행사가 22~23일까지 면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황등면민의 날 행사는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22일 전야제에는 테마 퍼포먼스가 있는 거리퍼레이드와 시립합창단의 환상의 하모니가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면민의 날 시작을 알렸다.

23일 황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이춘석 국회의원, 김영배 도의원, 조규대 시의원을 비롯한 황등면 출신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색을 살려 입장을 해 단결과 화합을 연출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최정호, 유재구씨가 시장 표창장을 받고, 김해옥 씨가 효열장, 김혜진 씨가 다문화가정상, 한승진 씨가 다둥이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서 마을별 대항으로 줄다리기, 윷놀이, 단체줄넘기, 투호, 400m계주 체육경기를 진행하여 마을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했다.

문화행사에는 익산시립풍물단과 무용단을 비롯한 가수 진성, 오로라, 미소라가 축하공연을 펼치며 행사의 열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면민 노래자랑에는 10여명이 참가해 면민 모두와 흥겨운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태문 번영회장은 “면민의 날 행사가 주민들이 화합하고, 우의를 다지며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후년 에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알찬 행사를 기획해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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