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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현장에서 답 찾아라’ 특명

현장요구 수용한 실효성 있는 예산편성 주문

등록일 2017년09월18일 14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연일 읍면동을 순회하며 민생 행보에 주력하고 있는 정헌율 익산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주문했다.

18일 오전 열린 시정현안 보고회에서 정 시장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현장에 나가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확인하여 실질적인 요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 행정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민의(民意)는 복합적이고 유동적이어서 서류나 관행에 얽매여 행정을 추진하다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행정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면서 "모든 문제의 실마리는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절차에 현장 확인을 필수적으로 이행하여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근 정헌율 시장은 읍면지역 주요 사업장을 다니며 발품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동원된 주민들 앞에서 짜여 진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는 보여주기 식 순시가 아니라 사업장이나 민원현장으로 직접 나가 주민들과 격식 없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 중 즉시 처리가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신속·처리토록 하고, 타 기관과의 협의 및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거쳐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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