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보석박물관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10월 3~9일까지 휴무일 없이 개관한다.
보석박물관은 명절 기간 동안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기획전시실에서 보석박물관 귀금속보석 소장품 전시와 화석전시관 ‘공룡의 후예, 보석박물관을 점령하다’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4일 추석 당일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귀금속보석(유료)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매일밤 12시까지 칠선녀 광장에서 빛의 축제가 열려 귀성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풍요롭고 기분 좋은 추석 대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시설과 주변지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 옆에 위치한 주얼팰리스는 10월 3~5일까지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