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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환경문제 극복 중심 정책과제 ‘박차’

2020년 상반기 일반정책과제 보고회 개최

등록일 2020년06월20일 13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환경문제 극복에 초점을 맞춘 익산시가 시민 중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에 이어 2년차 운영 중인 2020년 정책과제 중 일반 정책 과제에 대한 상반기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익산시는 올해 초 부서장의 책임 행정 실현을 위해 부서별 핵심 업무를 정책과제로 선정한 바 있는데, 특히 환경문제 극복에 초점을 두고 환경친화도시 실현과제 30개 사업을 정책과제로 진입시켜 전체 97개 과제(중점 정책과제 31개, 일반 정책과제 66개)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환경과제·적극행정과제 등 시민 중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특히, 상반기 우수사례로 ▲2021년 국가예산 7,500억원 달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시설관리와 경영효율성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공단 설립 검토 용역 등 준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청년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위한 청년참여 포인트 제도 시행 등의 청년지원 시책 ▲눈에 띄는 환경정보 전달을 위한 홈페이지(‘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개설·운영 ▲역사·문화·숲이 어우러진 공모작 선정 등 신청사 건립사업 ▲전문컨설팅 용역 추진 등 청렴도 제고 사업 등을 꼽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의 초비상 사태로 일부 정책과제 관련 사업 및 행사가 지연되거나 취소되어 사업 추진 일정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은‘코로나19로 정책 과제의 추진실적이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코로나19로 파급된 업무들이 너무 많아 이에 애써준 직원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며 하반기 최종 성과달성을 위해 마른수건도 다시 짜는 심정으로 전 부서가 힘을 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점 정책과제는 주간 단위 간부회의를 통해 보고되며, 일반 정책과제는 월간 서면보고 및 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관리됨으로써 정책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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