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금융기관에서는 월말기준으로 B/S 등 각종 자산 및 부채계정을 계수로 발표 및 비치 해놓습니다. 하물며 익산시에서도 역시 익산시의 재무제표를 공개하야 하는데 다른것은 홍보에 열 올리면서 부채에 관해서만은 꿀먹은 벙어리냥 모리쇠로 일관하니 재정의 달인인 정헌율후보가 가종 자료를 수집해서 말표한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 금액이 1원이라도 틀리게 발표했으면 익산시에서 반박 발표를 해야 맞지요.
요즘 익산시의 언론들중에는 장학생들이 있지요.
이들이 또 시장이 바뀌면 제일먼저 용비어천가를 불을 겁니다.
어느 금융기관에서는 월말기준으로 B/S 등 각종 자산 및 부채계정을 계수로 발표 및 비치 해놓습니다. 하물며 익산시에서도 역시 익산시의 재무제표를 공개하야 하는데 다른것은 홍보에 열 올리면서 부채에 관해서만은 꿀먹은 벙어리냥 모리쇠로 일관하니 재정의 달인인 정헌율후보가 가종 자료를 수집해서 말표한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 금액이 1원이라도 틀리게 발표했으면 익산시에서 반박 발표를 해야 맞지요.
요즘 익산시의 언론들중에는 장학생들이 있지요.
이들이 또 시장이 바뀌면 제일먼저 용비어천가를 불을 겁니다.
기자양반 어디 아파요. 요점을 잘 알고 시민에게 기사보도 하세요. 소통뉴스 기자분은 몇명 입니까? 혼자 기자생활 하십니까? 익산시 전체 부채를 한번 알아보자고 하는것이 잘못 되었는가요. 정 후보가 악성부채 주 원인으로 꼽은 익산시 BTL/BTO사업 6가지 중 4가지인 하수관거, 하수처리장, 가축분뇨처리장 등 환경분야 관련 운영비 등은 부채 집계에서 빼고 산출했어야한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기자님이 말하는 4가지인 하수관거, 하수처리장, 가축분뇨처리장 등 환경분야 관련 운영비 등은 부채 집계에서 빼고 산출했어야한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빚이 아닙니까?
전체 빚에서 빼라는 규정이 있으며 법이 있습니까? 기자님 편파적으로 기사보도 하지 마세요.
익산시민들이 기자님을 웃고 있어요. 왜 A후보 이야기만 하면 이상해 질까? 기자분들에게 들어보면 홍보비 때문에 그러는가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요. 해명 한번 해보세요
"관공서가 공사를 외상으로 하나" - 외상공사 등 채무부담행위와 보증채무 등을 정밀 조사 할 경우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정말 말 잘하십니다. 공사를 하고 대기업이 지금까지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시내 여론이 있습니다. 대기업이 익산시에게 돈을 달라고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불 이익을 받을까봐. 정말 정헌율 재정의 달인 입니다. 사랑합니다.
시 재정사업으로 추진했더라도 그 운영비는 어차피 지자체가 부담했어야 하는데 기인한다.이것은 부채가 아닌가. 익산시의 전체 부채를 한번 진단 해 보자는 것인데 기자양반 어디 아파요 A후보 이야기만 나오면 이상한 반응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자는 편파적으로 기사를 쓰면 않되는 것입니다. 지금 중앙에서 수사를 하는데 익산시 기자중 7명이 돈 처먹었다고 하던데..
익산시가 부채규모등 부채현황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축소은폐에만 급급하니까 정헌율 시장예비후보 측에서 조사하여 고심끝에 발표한 것 같다.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그런데 보도태도를 보니까 쌩뚱맞다.악성부채가 아니면 부채가 아니란 말인가? 통계에서 누락하여 발표하고 시민을 우롱하고 속이는 것은 대수롭지 않다는 뜻인가? 실제 부채액이 익산시에서 발표한 부채액의 2배가 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중앙정부에서 권장한 사업이라도 시재정형편에 맞게 감당할 수준에서 추진해야 한다. 중앙정부가 부채를 갚아주지 않는다. 결국 시민의 부담이다. 하수관거사업등은 그렿??치고 기존 예술회관이 있는 데 중앙체육공원에 또 예술회관(예술의 전당)을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 BTL사업으로 짓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천문학적인 부채가 있는 익산시가 예술회관을 2 개씩이나 절실히 필요한가? 이한수 시장은 아무 대책없이 사업을 벌여놓으면 그것이 자기의 실적으로 남는양 착각하지 않는지? 헤어나오지 못할 부채의 덫에 빠진 것이다.이제라도 시민들에게 진상을 밝히고 사죄하라! 정헌율 후보측도 부채진단을 제대로 하였으면 차후에 이에대한 처방(대책)도 강구하여 발표해 주기 바란다.언론도 궤변은 부리지 말고 객관적인 사실 그대로를 보도하여 독자들의 올바른 판단에 기여하는 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이라고 본다.
익산역 중앙 지하차도 민원 해결 .
익산역에서 송학 현대사거리 까지 .500 m 구간의 토지를 시가 매입해 8차선으로 확장 한뒤 .국도
27호선과 연결 하도록 한다 . 총사업비 600억원 은 국비 300억원 시비 300억원씩 각각 부담
(익산시가 돈이없어 4년간 패쇄되었던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