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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맞춤형 이웃돕기 ‘훈훈’

교통지도 근무자에 방한용품 전달, 소방서에 소화기, 화재감지기구 전달

등록일 2018년12월19일 18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병원(원장 신상훈)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총 1,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익산병원은 지난주 익산경찰서를 방문해 의무경찰 등 열악한 교통지도 근무자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한데 이어 18일 신동행정복지센터와 익산소방서를 방문해 35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금과 소화기, 화재감지기구를 전달했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연탄 1,000여 장과 구급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익산병원 관계자는 “기탁 전에 각 기관에서 꼭 필요로 하는 품목을 지원하기 위해 담당자들의 협조를 얻어 미리 조사했다”며 “가장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게 돼 흐뭇하다.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기 신동장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한 번 더 세심하게 지원 물품을 챙기고 통 큰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병원은 올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한 ‘2018년 손상감시사업 결과보고회’에서 퇴원손상 심층조사사업 전국 20개 우수기관에 선정돼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한 병원이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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