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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기반 구축 ‘활력 농촌 기대’

등록일 2018년12월04일 18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희환 익산시 미래농정국장은 4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익산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테마공원 기능보강 등을 통한 4계절 농촌관광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험마을을 연계한 농촌체험관광 코스화 프로그램 개발 등 농촌체험관광 벨트화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지난해 삼락농정 시군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을 구축 이를 중심으로 익산시농촌마을만들기협의회, 농촌관광 전문가 및 관계자 등 거너넌스 구축으로 마을사업 및 농촌관광활성화에 기틀을 마련하고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올해 준공된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 체험형 슬로푸드 조성사업, 미륵산 창조적마을만들기 권역사업 등을 통해 체류형 농촌관광으로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농촌테마공원 내 농경전시관 및 농특산품 안테나숍 설치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현재 유아숲〮황토놀이터 조성, 생태동물체험관 신축 공사가 추진중에 있다. 또한 내년 전통농촌 초가 및 농경체험관 조성, 전북도 생태관광지 육성사업 중 식물학습원 조성사업이 완공되면 농촌체험관광의 거점으로서의 농촌테마공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 코스화 기틀 마련을 위하여 다양한 활력사업을 추진하였다. 농촌체험직거래장터, 팜파티 지원을 통해 잠재되어있는 마을 및 경영체를 발굴,

 

참여를 유도하고 농촌체험관광 연계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하여 도시민 유치를 위한 농촌체험프로그램 확대 기반을 마련하였다. 내년에는 교육기관 대상 농촌체험활동비 지원확대 및 관내외 교육기관 인솔교사진을 초청 팸투어를 지원하여 농촌체험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산발적으로 분포되어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익산농촌체험관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자 현장에서 농촌체험․관광을 운영하는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수시로 열어 소통의 시간을 통해 농촌체험관광 통합 포털사이트를 구축하였다. 관내 체험관광 및 숙박, 마을자원홍보, 축제정보, 유무형 마을상품 소개 및 기타 농촌관광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농촌휴양과 체험관광 등 7개 분야에 대해서는 온라인 예약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통합사이트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분야별 관련 자료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실시 및 교육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학교 등 마케팅 강화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유희환 미래농정국장은 “기존 대부분 개별 농촌관광지를 잠시 경유하는 방식이었다면 앞으로는 지역 체류와 함께 체험객의 편의를 높이고 내실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 연계로 농촌관광 이용 활성화 및 도시민의 방문 촉진을 적극 유도할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 며 “익산 농촌의 매력을 알리고 민관이 서로 어우러진 시스템이 농촌체험관광의 최고의 모델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라고 말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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