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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선 ‘익산 미래 위한 인물 선택론’ 역설

심각한 도시 환경문제, 쇠퇴하는 도시 문제 해결 ‘능력 있는 일꾼 필요’ 주장

등록일 2018년04월24일 15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무소속 3선 시의원을 지낸 손문선 예비후보가 전북도의원 익산 3선거구 선거에 도전장을 던지며 익산 미래 발전을 위한 인물 선택론을 역설했다.

 

손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익산의 현안 문제 해결과 미래 발전을 위해선 이제는 인물 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심각한 도시 환경문제, 쇠퇴하는 도시, 농촌의 고령화, 일자리 부족 등 익산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느 도시보다도 뛰어난 장점과 여건을 가지고 있는 익산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일할 인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고 진단하며 “지역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인물론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시의원을 하면서 조례발의, 시정질문, 5분발언 분야에서 전체 의원 중에서 항상 1위를 할 정도로 열정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을 했다”며 “시민활동을 하면서 문화관광, 복지, 농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개발 활동을 하였고, 지역의 환경문제와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발로 뛰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 예비후보는 도의원이 되면 미세먼지, 악취, 폐기물 등 환경문제 해결과 농업의 원가 절감 및 생산기반 확충, 전라북도 주요도시 관광벨트화, 청년수당 도입 및 청년일자리 확대, 기업 연계형 노인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모든 노인 치매검사 100% 실시, 화물터미널 이전 및 부송택지 개발 조속 추진 등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전북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한 손문선 예비후보는 4대, 5대, 6대 익산시의회 의원과 좋은정치시민넷 대표를 지냈으며, 현재 익산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 위원장과 함라 장점마을 환경비상대책 민관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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